
청소년이 우리 문화유산을 영어로 번역해 세계의 한국문화원·어린이 도서관에 전하는 봉사.
한국문화알리미는 45개 중·고등학교 약 100명의 학생이 함께한 연맹 산하 청소년 활동입니다. 전문 번역가가 아닌 '어린 독자의 눈'으로 우리 문화유산을 영어로 옮깁니다.
지난 프로젝트 (2015)
- 드라마 '징비록' 영어 통번역 프로젝트
- 조선 최고의 민간정원 '소쇄원' 영어 통번역 프로젝트
완성된 번역본은 전문 검수를 거쳐 각국 한국문화원과 어린이 도서관에 기증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
